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김두환 대한테니스협회 고문이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육사코트 투자 관련 대한테니스협회 손해배상 청구소송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성기춘 한국테니스진흥협회 회장, 김두환 대한테니스협회 고문,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 회장, 박상기 변호사. 2026.08.3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31 11:32:45

기사등록 2026/08/31 11:32: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