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 닮은꼴 대회 우승자인 아마데오 푸스카(가운데)가 관객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이날 군중 수백 명이 모인 광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 맘다니를 닮은 9명이 출전해 푸스카가 우승했으며 상금으로 100달러를 받았다. 2026.08.31.
기사등록 2026/08/31 09:18:19

기사등록 2026/08/31 09:18: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