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30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주간 거래 종가 기준 8월 넷째 주 평균 환율은 1381.3원이다. 올해 들어 최저 수준으로 내려왔다. 고공행진하던 환율이 급격하게 떨어진 데는 국내 외환시장의 달러 수급 개선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는 시장의 평가가 나온다.
사진은 30일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에 거래 가격이 표시돼 있다. 2026.08.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30 16:16:29

기사등록 2026/08/30 16:16: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