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게오르그 바젤리츠의 장남 다니엘 블라우(Daniel Blau)와 안미희 세화미술관 관장이 29일 서울 중구 세화미술관에서 인터뷰에 앞서 바젤리츠 전시를 돌아보고 있다. 2026.08.29 2026.08.2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29 18:40:40

기사등록 2026/08/29 18:40: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