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 박주성 기자 =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와 대응팀이 27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남동발전 3명, 두산에너빌리티 관련 6명 등 총 9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남동발전은 이날 현지에 대응팀을 급파했다. 2026.08.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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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8/27 13:04:36

기사등록 2026/08/27 13:04: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