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시민들이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전사한 군인들을 추모하며 매일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1분간의 묵념을 하고 있다.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