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슬라마바드=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의 한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한 후 희생자 유가족들이 병원 밖에 모여 있다. 현지 당국은 병원 산부인과 병동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14명의 신생아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6.08.26.
기사등록 2026/08/26 17:21:37

기사등록 2026/08/26 17:21: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