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26일 오전 10시50분께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 청주지방법원에서 사재 폭발물 테러 협박 의심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주변 상황을 살피고 있다. 2026.08.2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