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마스=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프랑스 남부 포마스 마을에 토네이도가 강타한 이후 주민들이 파손된 가옥을 정리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로 인해 약 300채의 가옥이 파괴되고 39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포마스는 약 1000명이 거주하는 작은 마을로 주민 모두 임시 대피소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6.08.26.
기사등록 2026/08/26 09:28:07

기사등록 2026/08/26 09:28: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