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연장 10회초 삼성 공격 무사 주자 1루서 최형우가 안타를 때리며 출루하고 있다. 2026.08.2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25 21:51:53

기사등록 2026/08/25 21:51: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