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그리스 아테네에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 시리아 난민 노숙인이 아테네시 복지부 관계자로부터 시원한 물을 받고 있다.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