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토프랭스=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아이티 포르토프랭스 켄스코프 지역에서 갱단의 습격에 대한 경찰의 개입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이던 주민들이 도로를 막기 위해 차량을 뒤집고 있다. 현지 언론은 밤사이 갱단의 무차별 습격으로 최소 30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2026.08.25.
기사등록 2026/08/25 09:46:47

기사등록 2026/08/25 09:46: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