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헤란=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의 외화 거래 중심지인 페르도우시 광장에서 한 환전상이 미국 달러 지폐를 세고 있다. 미국 재무부는 이날 “이란 정권이 선택할 수 있는 모든 옵션을 차단하기 위해 ‘경제적 왕따 작전’을 개시한다”라고 밝혔다. 2026.08.25.
기사등록 2026/08/25 09:42:29

기사등록 2026/08/25 09:42: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