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정부·여당이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서울시장에서 구청장으로 이양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서울 내 최소 6000세대 규모의 소규모 정비사업이 영향권에 들어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긴급 브리핑을 열고 광역 도시계획이 무너지고 난개발을 초래하는 등 실효성이 떨어지는 조치라고 반발했다. 사진은 24일 서울의 한 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의 모습. 2026.08.24.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