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경기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 오빠 김진우씨가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9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8.2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