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밍현=신화/뉴시스] 23일(현지 시간)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닝밍현에서 구조대원들이 제19호 태풍 '나라'가 동반한 폭우로 침수된 지역에 고립된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있다.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