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먼턴=AP/뉴시스]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23일(현지 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위민스 오픈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마시타는 최종 합계 23언더파 257타로 우승하며 시즌 2승(통산 4승)을 올렸다. 2026.08.24.
기사등록 2026/08/24 10:58:27

기사등록 2026/08/24 10:58: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