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르지스=AP/뉴시스] 튀니지 국가방위군 대원들이 23일(현지 시간) 튀니지 남동부 자르지스 인근 해상에서 이민자 선박 전복 현장을 수색하면서 시신을 인양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민자 15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선박이 전복해 최소 2명이 숨지고 12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2026.08.24.
기사등록 2026/08/24 08:33:38

기사등록 2026/08/24 08:33: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