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우타=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세우타 이슬람 공동묘지에서 장례 관계자들이 모로코에서 스페인령 세우타로 넘어오려다 숨진 이주민들 시신을 매장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모로코에서 육로와 해상을 통해 세우타로 넘어오려던 이주민 약 7만 명 중 최소 96명이 숨졌다. 2026.08.22.
기사등록 2026/08/22 09:36:16

기사등록 2026/08/22 09:36: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