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슬라마바드=AP/뉴시스] 20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시파 인터내셔널 병원 앞에서 경찰이 취재진을 철수시키고 있다. 파키스탄 대법원은 검진을 위해 라왈핀디 교도소에 수감 중인 임란 칸 전 총리를 이 병원으로 이송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파키스탄 정부는 "유죄 판결 수감자를 민간 병원으로 이송하는 건 형사 사법 체계를 심각하게 흔드는 것"이라며 대법원의 명령에 이의를 제기했다. 2026.08.21.
기사등록 2026/08/21 14:40:35

기사등록 2026/08/21 14:40: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