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AP/뉴시스] 20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야간 공습으로 2명이 숨진 가운데 한 경찰관이 희생자 시신 옆에서 주민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