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르니히우=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에서 러시아와의 포로 교환으로 조국으로 돌아온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우크라이나에 영광을"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 포로 103명씩을 교환한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오늘 우크라이나 장병 103명이 포로 생활에서 벗어나 고국으로 돌아왔다"라고 밝혔다. 2026.08.20.
기사등록 2026/08/20 08:09:45

기사등록 2026/08/20 08:09: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