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체니히=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 페체니히에서 구조대원들이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습으로 숨진 희생자 시신을 옮기고 있다. 이 공습으로 주민 최소 10명이 숨졌다.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