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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에볼라 희생자 관 옮기는 장례 관계자들

기사등록 2026/08/19 09: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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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니아=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동부 이투리주 부니아에서 보호복을 입은 장례 관계자들이 에볼라로 숨진 6세 아이의 관을 매장하기 위해 옮기고 있다. 민주콩고에서 발생한 에볼라 사망자는 지금까지 2378명, 확진자는 5021명으로 집계됐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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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에볼라 희생자 관 옮기는 장례 관계자들

기사등록 2026/08/19 09:50:3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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