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특검)로 임명된 이태한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이 18일 서울 서초구 법무법인 동인 사무실에서 언론브리핑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8.1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18 19:01:56

기사등록 2026/08/18 19:01: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