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비롯한 범현대 일가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옛 청운동 자택에서 열린 고 변중석 여사 19주기 제사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정몽진 KCC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정대선 HN Inc 전 사장, 정 전 사장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 2026.08.16.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