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극심한 가뭄 끝에 반가운 단비가 내린 16일 오전 경남 사천시 용현면 들녘에서 수확을 앞두고 황금빛으로 익어가는 벼 위로 촉촉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이번 비는 오랜 가뭄으로 메마른 농경지를 적시며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6.08.1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16 08:51:14

기사등록 2026/08/16 08:51: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