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과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독립유공자 후손, 서울미래연합 합창단 등 참석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타종행사'에서 만세삼창을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8.1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15 13:20:07

기사등록 2026/08/15 13:20: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