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강서소방서 소속 소방대원들이 14일 부산 강서구 송정동의 한 논에서 32t에 달하는 물을 공급하고 있다.
부산소방은 지난 7월부터 가뭄으로 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을 대상으로 총 132회(8월13일 기준)에 걸쳐 1188.8t의 용수를 긴급 지원했다. 2026.08.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14 13:57:33

기사등록 2026/08/14 13:57: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