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스=신화/뉴시스] 13일(현지 시간) 크로아티아 남부 해안 도시 오미스에서 소방관들이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대형 산불이 오미스로 확산하면서 주민과 관광객 등 최소 1천 명이 대피했다.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