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주룽지(朱鎔基) 전 중국 총리가 12일 베이징에서 지병으로 향년 98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중국 관영 매체가 전했다. 주 전 총리는 1990년대 국영기업 개혁과 중국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을 이끌며 중국의 고도성장을 주도한 인물로, 거침없는 언변으로도 유명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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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8/13 11:26:12

기사등록 2026/08/13 11:26: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