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1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LG 트윈스 vs 키움 히어로즈 경기, 1회초 LG 2번타자 박해민이 키움 선발투수 전준표가 던진 공에 맞고 있다. 2026.08.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12 19:35:53

기사등록 2026/08/12 19:35: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