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한 민생기병대가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쪽방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사진=조국혁신당 제공) 2026.08.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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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8/12 14:00:31

기사등록 2026/08/12 14:00: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