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AP/뉴시스]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가 11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내셔널 뱅크 오픈(WTA1000) 단식 8강전에서 오사카 나오미(13위·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리바키나가 2-1(4-6 7-6 6-4) 역전승을 거두고 4강에 합류했다. 2026.08.12.
기사등록 2026/08/12 12:20:02

기사등록 2026/08/12 12:20: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