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AP/뉴시스] 엘리나 스비톨리나(9위·우크라이나)가 10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내셔널 뱅크 오픈(WTA1000) 단식 8강전에서 예카테리나 알렉산드로바(19위·러시아)를 꺾은 후 환호하고 있다. 스비톨리나가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를 꺾고 올라온 알렉산드로바에게 2-1(3-6 6-0 6-3) 역전승을 거두고 4강에 합류했다. 2026.08.11.
기사등록 2026/08/11 12:06:03

기사등록 2026/08/11 12:06: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