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리=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콜롬비아 서부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칼리에서 주민들이 무너진 건물 잔해 속 생존자를 찾고 있다. 이 지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1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콜롬비아 정부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2026.8.11.
기사등록 2026/08/11 07:51:42

기사등록 2026/08/11 07:51: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