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팔마=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파나마 다리엔주 라팔마에서 파나마 국경경찰 대원들이 콜롬비아와의 국경 경비 강화를 위한 훈련에 참여해 출동 준비를 하고 있다. 파나마 국경경찰과 국가항공해양경찰은 밀수·불법 인신매매 등 초국가적 조직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콜롬비아와 국경 지역에서 ‘강철 방패 작전’을 시행했다. 2026.08.10.
기사등록 2026/08/10 16:58:14

기사등록 2026/08/10 16:58: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