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즈버러=AP/뉴시스] 김주형이 9일(현지 시간)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2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김주형은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6.8.10.
기사등록 2026/08/10 07:49:13

기사등록 2026/08/10 07:49: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