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정부가 이르면 이달 중순 수도권에 5만 가구 이상을 추가 공급하는 주택 공급대책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 일대가 보이고 있다. 신규 공급 후보지로는 강남권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을 비롯해 용산어린이정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여의도 부지 등이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산어린이정원이 신규 주택 공급 후보지로 거론되면서 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개발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2026.08.09.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