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스테르담=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임시 예배당에서 프라이드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합동 결혼식에서 하객들이 터널을 만들어 동성 커플의 입장을 축하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네덜란드가 세계 최초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지 25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2026.08.07.
기사등록 2026/08/07 08:17:29

기사등록 2026/08/07 08:17: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