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쿨리아칸=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멕시코 쿨리아칸에서 20대 인플루언서 세자르 가스텔룸이 전날 밤 살해된 장소 인근에 추모 촛불이 놓여 있다. 카스텔룸은 전날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무장 괴한의 총격으로 숨졌으며, 경찰은 이 사건이 현지 마약 카르텔과 연관됐는지 조사하고 있다. 2026.08.06.
기사등록 2026/08/06 09:09:01

기사등록 2026/08/06 09:09: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