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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기준 부적합 해외직구 어린이 물놀이용품 판매 중단 요청한 서울시

기사등록 2026/08/05 10: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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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직원이 안전기준 부적합 해외직구 어린이 물놀이용품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용품 수요가 늘어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용 튜브·수영복·물안경 등 총 20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6개 제품이 산업통상부가 고시한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는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에 대해 해당 온라인 플랫폼에 판매 중단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2026.08.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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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기준 부적합 해외직구 어린이 물놀이용품 판매 중단 요청한 서울시

기사등록 2026/08/05 10:21: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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