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4일 오후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제주SK FC와 FC바이에른 뮌헨의 경기, 전반 바이에른 뮌헨 바스티안 아소모가 역전골을 넣은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0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04 20:50:25

기사등록 2026/08/04 20:50: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