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덤 세인트 앤스=AP/뉴시스] 구와키 시호(일본)가 2일(현지 시간) 영국 잉글랜드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 세인트앤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IG 위민스 오픈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구와키는 최종 합계 5언더파 279타로 에스터 헨젤라이트(독일)와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2026.08.03.
기사등록 2026/08/03 07:57:29

기사등록 2026/08/03 07:57: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