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리모델링 공사와 그라운드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 대규모 마이스(MICE) 시설과 3만석 규모의 돔야구장을 조성하는 '잠실 스포츠·마이스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추진에 따라 올림픽주경기장은 리모델링을 거쳐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잠실야구장을 대체하게 된다. 2026.08.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02 16:45:14

기사등록 2026/08/02 16:45: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