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올해 상반기 새로 등록된 자동차 4대 중 1대 가까이가 전기차인 것으로 나타났다. 친환경차 등록은 6개월 만에 46만대 늘어난 반면 내연기관차는 30만대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말 기준 국내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가 약 2667만6000대로 지난해 말보다 16만1000대(0.6%)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30일 서울 용산구 용산역 주차장 전기차 충전소 모습. 2026.07.30.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