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왐팔라=AP/뉴시스] 칼 스카우(왼쪽) 세계식량계획(WFP) 사무총장 대행이 29일(현지 시간)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동부 이투리주 르왐팔라 에볼라 치료센터에서 WFP 자원봉사자들이 준비한 음식을 점검하고 있다. 민주콩고에서 에볼라가 연일 확산하는 가운데 이웃 나라 우간다는 에볼라 종식을 선언했다. 2026.07.30.
기사등록 2026/07/30 10:41:50

기사등록 2026/07/30 10:41: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