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비사드=AP/뉴시스] 세르비아 노비사드의 다뉴브강 수위가 장기간 이어진 가뭄으로 낮아지면서 29일(현지 시간) 배들이 바닥을 드러내는 강둑에 정박해 있다. 다뉴브강 수위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화물 운송과 유람선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2026.07.30.
기사등록 2026/07/30 09:24:14

기사등록 2026/07/30 09:24: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