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29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올해 들어 다섯 번째 금리 동결로, 연준은 중동 분쟁에 따른 높은 불확실성에도 미국 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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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30 08:00:22

기사등록 2026/07/30 08:00: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