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9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인구이동 규모가 48만명대로 올라 2021년 6월 이후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인구 감소·고령화로 이동이 줄어드는 가운데 주택 매매 증가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등 지역 인구 유입 정책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29 14:11:44

기사등록 2026/07/29 14:11:44 최초수정